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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이재아, 미모 물오른 새색시 김연아와 만남 "영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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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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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민지기자]이동국의 딸이자 테니스 선수 이재아가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를 만난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이재아는 자신의 채널에 “꿈 같던 시간. 영광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아는 김연아와 함께 포즈를 취하며 수줍은 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근 결혼식을 올린 후 미모에 물이 오른 듯한 김연아의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네티즌은 “둘 다 너무 예쁘다”, “내가 좋아하는 두 선수다. 두 사람의 만남이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10월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최근 ‘2022 MAMA AWARDS’에 시상자로 오르며 공식 석상에 얼굴을 비췄다.

mj98_24@sportsseoul.com
사진 | 이재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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