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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6강…고맙다 가나" 가나초콜릿 판매 46%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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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포르투갈전에서 극적으로 승리하자 주말 새벽 편의점 매출이 일제히 치솟았다. 특히 조별 예선 최종 경기에서 한국의 16강 진출을 도운 가나가 경기 직후 크게 이슈몰이를 하며 가나초콜릿(사진) 매출이 깜짝 상승했다.

편의점 GS25에 따르면 지난 3일 가나초콜릿 매출은 월드컵 시작 전인 지난달 18일에 비해 46.5% 신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CU에서도 가나초콜릿 매출이 32.7% 상승했다. 아프리카 가나는 초콜릿의 원료가 되는 카카오의 주요 생산국이다.

[진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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