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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최민환, 자녀 교육관 달라 갈등…“아이 3명 교육비 月 800만원” (금쪽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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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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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최민환 부부가 서로 다른 자녀 교육관으로 갈등을 빚었다.

지난 2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다음주 예고편에서 가수 율희와 최민환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율희는 “아이 3명 교육비에 월 800만원을 쓰고 있다. 어느 엄마나 아이들에게 다 그렇게 해주고 싶지 않나”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최민환의 생각은 달랐다. 최민환은 ”이해가 안 된다. 너무 한 번에 다 하려는 것은 아닌가 싶다”라며 서로 다른 육아관을 가지고 있어 갈등을 암시했다.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오은영은 율희에게 ”본인의 결핍을 아이들에게 투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율희가 ”술 마셨을 때만 그런다. 오빠가 어떻게 나한테 이런 말을 할 수 있지 싶었다”고 하며 눈물을 쏟는다. 이에 최민환은 “더이상은 듣지 않을 거야. 너 알아서 해”라면서 서로 상처가 되는 이야기를 주고받아 이들 부부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최민환과 율희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전했었다.

황지혜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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