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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석, 오늘(4일) 치기공사와 결혼… 2세 임신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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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장윤석(오른쪽)·치기공사 예비신부(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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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석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장윤석은 4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식은 사회부터 주례·축가·축사 모두 개그맨들이 진행한다.

치기공사인 예비신부는 KBS 개그맨 후배 최희령의 초등학교 동창이다. 장윤석과 예비신부는 최희령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이 됐다.

앞서 장윤석은 해피메리드컴퍼니를 통해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그는 "좋은 시기에 특별한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예비신부의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장윤석은 "태명은 깡총이다. 나와 아기가 모두 토끼띠라 깡총이로 지었다"며 "재미있는 남편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가정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장윤석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구독자 166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낄낄상회'를 운영 중이며, 투니버스에서 방송 중인 '쌍쌍초월' 등에 출연하고 있다.

박상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anghoo@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박상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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