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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인기가요'서 첫 컴백 무대…프롤리 깜짝 등장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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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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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가수 홍진영이 미국 팝가수 프롤리(Frawley)의 피처링 지원으로 방송 컴백 첫 무대에 선다.

지난 2일 데뷔 15주년 기념 미니앨범 'Color Mood'를 발매한 홍진영은 4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걸 인 더 미러’(Girl In The Mirror)의 무대를 갖는다.

이날 무대에는 곡 피처링을 맡은 미국 가수 프롤리가 한 무대에 올라 두 가수의 팬들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프롤리는 2일 열린 홍진영의 쇼케이스와 4일 SBS ‘인기가요’ 출연을 하기 위해 지난달 29일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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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뮤지션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된 새 타이틀곡 ‘걸 인 더 미러’에 프롤리가 피처링 참여한 것은 홍진영의 러브콜을 통해 이루어졌다.

프롤리는 “홍진영의 음악을 들어본 적이 있는데 새롭고 신선한 느낌이 정말 좋았다. 이번 곡은 새로운 장르이기 때문에 피처링을 잘 진행할 수 있었다”고 홍진영과의 협업에 호응했다.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 프롤리는 동아시아 방문을 처음이라고 밝히며 “예전부터 한국을 좋아해 꼭 와보고 싶었고, 특히 홍진영과 시간을 보낸 것이 좋았다. ‘인기가요’ 방송 출연 또한 많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타이틀곡 ‘걸 인 더 미러’는 디즈니뮤직퍼블리싱 전속 작곡가 겸 싱어송라이터 노에미 르그랑, 싱어송라이터 도터, 작곡가 디노 메단호직이 곡 작업에 참여한 파워팝 장르로 홍진영의 글로벌 활동을 본격화 한 곡으로 의미가 있다.

‘걸 인 더 미러’를 비롯해 ‘니가 있었다’, ‘위로’, ‘흰 눈이 내리면’, ‘가세요’ 총 5곡이 수록된 미니앨범 ‘Color Mood’(컬러 무드)는 12월 3일 기준 아이튠즈 인도네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 3위를 비롯해 대만(5위), 베트남(5위), 터키(6위), 홍콩(13위), 브라질(15위)에서 상위권에 진입했다.

사진=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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