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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Dreamers' 멜론 차트 '역주행 질주'→'톱 5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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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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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의 '2022 월드컵' 공식 사운드 트랙 'Dreamers'(드리머스)가 국내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 질주를 펄쳤다.

11월 20일 발매한 'Dreamers'는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의 톱100 차트에서 최근까지 중위권을 유지하며 선전했다.

그러나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최종전 경기에서 한국이 포르투갈을 2-1로 역전승하며 16강 진출이 확정됐고 이후 'Dreamers'는 멜론에서 순위 급상승을 나타냈다.

4일 정국의 'Dreamers'(드리머스)는 오전 0시 기준, 멜론의 톱100 차트에서 5위를 차지했고, 해당 차트 5위권에 첫 진입하며 자체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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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ers'는 지난 3일 오전 10시 경 멜론의 톱100 차트 10위권 안에 진입했고 이후 오후 1시에는 9위, 오후 2시에는 8위, 오후 8시에는 7위, 오후 10시에는 6위 등 뜨거운 급상승 인기를 자랑했다.

당일 'Dreamers'는 멜론의 해외 종합 차트 1위, 핫트랙 검색 인기곡 1위에도 이름을 올리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이와 함께 'Dreamers'는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지니' 톱200 차트 9위에도 올랐다.

앞서 'Dreamers'는 역대 월드컵 공식 사운드트랙 '최초'로 빌보드(Billboard)의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를 비롯해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까지 휩쓰는 '전무후무'한 신기록 신화를 세웠다.

'Dreamers'는 월드컵 송 사상 '최초'로 발매 첫날 글로벌 음원 플랫폼 '아이튠즈'(iTunes) 100개 국가 이상에서 1위를 차지하는 새 역사도 썼다.

'Dreamers'는 '아이튠즈'에서 발매 13시간 만에 102개 국가, 2일 만에 103개 국가, 4일 만에 104개 국가 아이튠즈 톱 송 1위를 경신한 바 있고 '10일 연속' 월드와이드(전세계) 아이튠즈 송 차트 1위에 오르는 초강력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더불어 'Dreamers'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의 글로벌 차트에 역대 아시아 가수 솔로곡 '최고' 순위인 2위로 첫 진입하는 등 전세계 주요 음원 차트를 강타했다.

'Dreamers' 곡 작업에도 참여한 정국은 한국 가수 '최초'로 월드컵 공식 사운드 트랙을 개막식 무대에서 부르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임과 동시에 눈부신 영예를 안았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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