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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장관 "의회가 한국 등 동맹 위한 핵전력 예산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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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은, 한국 등 미국의 동맹을 방어하는 데 필요한 '핵전력 현대화 예산'을 미 국회가 처리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오스틴 장관은 캘리포니아주 시미밸리에서 열린 <레이건 국방포럼>에서, '앞으로 몇 년이 중국과의 경쟁 판도를 결정할 거'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오스틴 장관은 특히 '북대서양조약기구와 일본, 한국 등 미국의 동맹에 대한 중국의 전략 공격을 억제하는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어장치는 '효과적인 핵무기'라고 강조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