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제1회 김천포도컵 전국 동호인 축구대회' 김천서 개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3~4일, 10~11일 김천대 등 3곳서 열려
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제1회 김천포도컵 전국 동호인 축구대회'가 3~4일, 10~11일 경북 김천에서 열린다.

김천시축구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24개 동호회팀 1000여 명이 참석해 기량을 겨룬다.

김천대, 경북보건대, 법률구조공단 보조경기장에서 4일간 전국 최강팀을 가린다.

경기는 조별 예선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전국 동호인 축구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축구로 화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들이 자신들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