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삶과 일상을 되돌아보는 7인 7색의 미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연말이 다가올수록 한해를 되돌아보게 되는데요.

회화와 설치 작업 등 예술 활동을 통해 삶의 의미를 살펴보고 상실의 상처를 치유한 현대 미술작가 7명의 기획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교준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박주애 <밤의 새를 삼켰다>

섬유 재료로 만든 덩굴과 줄기, 이끼, 하나씩 쌓아 올려 커다란 둥지를 이룹니다.

현무암 사이사이에 어렵게 뿌리내린 제주의 숲 곶자왈을 형상화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