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야옹이♥전선욱, 12월 3일 결혼…웹툰 부부 탄생 (전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본명 김나영) 작가가 전선욱 작가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야옹이 작가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하얀 겨울날 화촉을 밝히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면 그 마음 간직하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보듬어 주면서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고 덧붙였다.

매일경제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전선욱 작가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야옹이 SNS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야옹이 작가와 전선욱 작가가 한복을 입은 웨딩화보가 담겨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며,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열애중이다.

또 지난 2월 싱글맘임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 다음은 야옹이 작가 글 전문.

2022.12.3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하얀 겨울날 화촉을 밝히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면 그 마음 간직하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보듬어 주면서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D+1084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