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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를 주류로 만든 이야기의 힘...박상영 작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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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영국 부커상 후보에 올라 한국 최연소 노미네이트 작가라는 타이틀을 이룬 30대의 젊은 작가가 있습니다.

성 소수자, 퀴어 문학을 쓰는 박상영 작가인데요.

소수자들의 이야기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박상영 작가를 차정윤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등단 6년 만에 부커상 인터내셔널 후보에 오르며 단숨에 스타 작가로 오른 소설가.

퀴어 문학을 쓰는 34살 박상영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