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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세 번째 겨울, 이번이 마지막? [탐사보도 뉴스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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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세 번째 겨울, 이번이 마지막? [탐사보도 뉴스프리즘]

[오프닝: 이윤지 아나운서]

시민의 눈높이에서 질문하고, 한국 사회에 화두를 던지며,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는 <뉴스프리즘> 시작합니다! 이번 주 <뉴스프리즘>이 주목한 이슈, 함께 보시죠.

[영상구성]

[이윤지 아나운서]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지 벌써 3년이 다 돼갑니다. 7번의 유행을 겪으면서 방역조치가 이제 많이 완화됐습니다. 과학적으로 실외에선 감염 가능성이 낮은 것을 감안해 이제 밖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