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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들썩였다…16강 확정 순간 광화문 현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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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3일) 새벽 대한민국의 열기도 카타르 못지않았습니다. 역전골이 터지고 16강 진출이 확정된 순간 광화문에서는 1만 7천 명이 환호했죠. 밤잠 설치고도 모두가 기분 좋은 주말입니다.

임상범 기자입니다.

<기자>

영하의 기온에도 광장을 가득 메운 사람들, 1무 1패에 몰렸어도 거칠 것이 없었습니다.

[이기호/강원 춘천시 : 조금의 가능성이, 희망이 있다면 대한민국 선수들 저희가 끝까지 응원해야 하고, 안 춥습니다! 저희 열정은 식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