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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근 월드컵 7골 중 4골 추가 시간에...드라마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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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9%의 가능성'에서 일궈낸 기적의 16강 진출은 휘슬이 울릴 때까지 포기를 모르는 우리 선수들의 끈기와 투혼의 결실이었습니다.

국제축구연맹 FIFA도 우리의 16강 진출을 축하하면서 '추가 시간 골 전문가'라고 치켜세웠습니다.

보도에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추가 시간 골 전문가로 명성을 이어갔다."

국제축구연맹 FIFA는 벤투호가 일궈낸 '알라이얀의 기적'을 이렇게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