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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함께 합 맞췄던 故염동헌에 진심 어린 애도 "편히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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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윤세아가 선배 故염동헌의 영면을 빌었다.

3일, 윤세아는 "기억합니다, 따뜻한 웃음소리...'시티홀' 고부실 시장님, 염동헌 배우님, 편히 잠드소서"라는 글과 함께 염동헌 배우의 웃는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소속사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염동헌 씨가 2022년 12월 2일 밤 11시 50분경 향년 55세의 나이로 별세하셨다. 연기를 사랑하고 열정적이었던 고인의 모습을 기억하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고인은 1968년 강원도 속초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 1994년부터 연극 무대를 중심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장르를 가리지 않고 연극과 영화를 통틀어 많은 작품을 남겼다.

고인의 빈소는 원자력병원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2월 4일 낮 12시,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이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윤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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