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대세’ 김원훈·조진세·엄지윤, ‘놀토’서 웃음 폭격 예고 [TV알리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월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tvN ‘놀라운 토요일’에 개그 삼인방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이 출격한다.

오늘(3일)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에는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이 스튜디오를 찾는다. 예능 대세다운 입담을 예고한 세 사람. 먼저 김원훈은 과도하게 토크에 집착하며 심상치 않은 매력을 드러냈다. “준비한 대사는 다 하겠다”라면서 주위의 반응과 상관없이 토크를 밀어붙여 도레미들을 지치게 했다. 조진세는 닮은꼴 김동현과 차별화를 선언했다. 둘이 ‘턱플갱어’라는 멤버들 의견에 “김동현 턱은 크기만 하고 제 턱은 섹시하다”라고 분석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월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월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엄지윤은 김원훈, 조진세를 향해 독한 멘트를 날려 눈길을 끌었다. “김원훈은 트렌디한 척을 한다. 조진세는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오늘 받아쓰기 팀워크가 좋지 않을 것”이라 예상해 폭소를 자아냈다. 본격적으로 받쓰가 시작되고 3인방은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원훈은 꽉 찬 받쓰 판을 공개해 관심을 받은 것도 잠시, 엉뚱한 내용으로 모두를 탄식하게 했다. 거짓말이 남발하는 무리수 토크와 뇌절에 급기야 문세윤은 “너 이러면 TV에 못 나와”라고 뜯어말려 재미를 더했다.

조진세와 김동현의 차진 호흡도 돋보였다. 조진세는 김동현과 아찔한 턱 맞춤 이후 받쓰에서도 도플갱어 같은 실력을 선보여 멤버들로부터 “얼굴이 닮으면 생각도 비슷한가 보다”라는 놀림을 받았다. 엄지윤은 서기 꿈나무에 도전하는가 하면, 정확한 발음을 구사하며 받쓰 해결사 역할을 자처했다. 그런 가운데 이날은 문세윤이 가장 좋아하는 박자감의 노래와 이과 출신 김동현의 산수 본능을 일깨운 노래가 받쓰 문제로 출제, 빠른 퇴근을 이뤄낼지 궁금증을 모은다.

스포츠월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밖에 이날 간식 게임으로는 신상 퀴즈인 ‘부캐(부캐릭터)를 맞혀라’가 나왔다. 퍼포먼스 점수가 예고돼 승부욕을 자극했다. 조진세는 ‘놀토’ 최초 안면 근육 댄스를 보여줬고, 엄지윤 역시 흥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무대와 부캐인 ‘엄지렐라’ 개인기로 박수를 받았다. 김원훈은 재즈 퍼포먼스부터 상황극까지 열정을 쏟아냈으나 예상치 못한 분위기에 녹화가 끝난 뒤에도 자리를 뜨지 않고 폭주했다는 전언이다.

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신동엽, 태연, 박나래, 문세윤, 김동현, 키, 한해, 넉살, 피오가 전국 시장의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의 특정 부분을 정확히 받아쓰는 미션을 수행한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한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tvN 제공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 스포츠월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