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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탄식이 환호로…영하의 추위 녹인 '광화문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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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나라 3차전 경기가 시작된 새벽 0시. 영하권 날씨였지만 서울 광화문 광장은 추위를 잊고 응원하러 나온 시민들의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안지현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3일) 새벽 광화문광장.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 온도는 영하 3도까지 뚝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하나둘씩 시민들이 광장으로 모입니다.

'마지막 경기일 수 있다'며 우리 국가대표팀 응원을 위해 발 벗고 나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