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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차세대 폭격기 B-21 공개…중국·북한 겨냥 핵억제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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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년 만에 새 전략폭격기…美 국방장관 "전력 우위의 증거"

신무기 장착 '디지털 폭격기'…"동맹과 파트너국가 안심시킬 것"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미국이 2일(현지시간)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차세대 스텔스 전략 폭격기 'B-21 레이더'(B-21 Raider)를 공개했다.

B-21은 중국 핵전력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이 진행 중인 1조달러(약 1천300조원) 규모의 핵 억제력 개편 작업에서 첫선을 보인 무기로, 향후 대북 억제 전략자산 역할도 맡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