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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고용시장 아직 '탄탄'...금리 더 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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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의 고용시장이 여전히 식지 않고 견고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임금 인상이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우려가 커지면서 미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와 최종 금리 수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동헌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미 노동부는 11월 고용상황 보고서에서 지난달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26만3천 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 전망치 20만 개를 크게 넘어선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