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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염동헌, 이달 2일 별세…향년 5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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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채태병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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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염동헌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55세.

고(故) 염동헌의 소속사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는 3일 "배우 염동헌씨가 2022년 12월2일 밤 11시50분께 별세하셨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는 연기를 사랑하고 열정적이었던 고인의 모습을 기억하겠습니다"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애도를 표했다.

1968년생인 염동헌은 연극 배우 출신으로, 2000년대 초반부터 영화 및 방송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드라마 '피노키오'(2014), '가족끼리 왜 이래'(2014), '고백부부'(2017), '대군 - 사랑을 그리다'(2018), '으라차차 와이키키2'(2019) 등에 출연했다. 최근 작품은 영화 '배심원들'(2019)과 드라마 '키마이라', '공작도시' 등이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노원구 원자력병원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4일 정오.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이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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