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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방'으로 감귤 판매 도전한 제주 중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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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포털 사이트나 전문 플랫폼에서 실시간 방송과 채팅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라이브 커머스'라고 하죠.

줄여서 '라방'이라고 하는데요.

제주의 한 중학교 학생들이 수업에서 배운 '라방'으로 감귤 판매에 나섰다고 합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KCTV 제주방송 이정훈 기자입니다.

[기자]
"주문하는 방법은 일단 좌측에 보시면 여기 좌측 하단에 이 버튼 있거든요. 이거 누르시고 들어가신 다음에 구매하시면 돼요. 5kg과 10kg 중에 (주문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