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조규성에 욕설도"...'등번호는 같지만' 엇갈린 평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진행 : 김대근 앵커, 이승휘 앵커
■ 출연 : 최동호 스포츠 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손흥민 선수 관련해서 주목됐던 게 호날두 선수와의 맞대결에서도 밀리지 않았다. 이 부분도 주목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최동호]
평소에 손흥민 선수가 축구선수로서의 롤모델로 호날두를 얘기를 자주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개인적으로는 또 의미가 있을 겁니다. 그렇게 내가 축구선수로 성장해오면서 일종의 이상적인 모델로 여겨왔던 호날두와 같이 뛰는 경기다 보니까 나름 감격스러운 마음도 있었을 거라고 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