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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다시 무대로…서툰 사람들 vs 광부 화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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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다시 무대로…서툰 사람들 vs 광부 화가들

[앵커]

공연마다 매진을 기록했던 연극 두 편이 10년 만에 대학로 무대에 오릅니다.

10년 전과는 많은 것이 달라졌지만, 작품이 가진 재미와 묵직한 메시지는 여전합니다.

신새롬 기자입니다.

[기자]

대학로의 최고 흥행작 중 하나로 꼽히는 '서툰사람들'

순박하고 어수룩한 도둑이 엉뚱 발랄한 교사 집에 도둑질하러 갔다가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