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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4대 미인대회 '미스 어스(Miss Earth)' 우승 최미나수, 4일 금의환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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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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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한국인 최초로 세계 4대 미인 대회 중 하나인 ‘미스 어스(Miss Earth)’에서 우승한 최미나수가 금의환향한다.

최미나수는 오는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지난해 미스코리아 선인 최미나수는 지난달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미스 어스 2022’에서 우승하며 한국 미녀 최초로 메이저 미인대회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미스 어스는 미스 유니버스, 미스 월드, 미스 인터내셔널과 함께 세계 4대 미인대회로 꼽힌다.

최미나수는 본 대회에 앞서 진행된 경연에서 수영복, 비치웨어, 드레스 부문 금메달을 획득해 매력을 인정 바 있다.

최미나수는 미국 일리노이대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한 재원으로, 서바이벌 예능 ‘펜트하우스’에서 명석한 두뇌를 앞세운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기도 했다.

특히 최미나수는 미인대회의 ‘마이더스의 터치’로 불리는 퍼스널 브랜딩 아카데미인 SY아카데미의 김소영 원장의 조련으로 세계최고의 미인으로 탄생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김소영 원장은 최미나수를 비롯해 올해 미스코리아 진선미를 배출하는 성과를 냈다.

한편 최미나수는 귀국 후 휴식을 취한 뒤, 매니지먼트사인 글로벌이앤비(Global E&B)를 통해 방송 일정 등을 소화할 예정이다.

최미나수는 미스 어스 우승자로서 전세계를 누비며 환경 보호와 기후 변화 방지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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