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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드아웃킹' 방탄소년단 진, 60초 내에 눈깜짝할 새 품절된 우떠 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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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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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만든 새 캐릭터 '우떠'가 연이은 품절 대란으로 최강의 인기를 과시했다.

지난 30일, 진이 아미들을 위해 직접 디자인하고 의견을 제시해 정성들여 만든 캐릭터 '우떠'의 예약판매가 진행됐다.

퀄리티와 실용성을 중시하는 진의 의견이 반영된 굿즈는 '쿠션 인형', '후디', '조거팬츠', '커트러리 세트', '디너웨어 세트' 등의 다양한 품목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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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떠 굿즈는 빠른 속도로 품절되며 구매에 실패한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 중에서도 진이 공항에 안고 나와 화제를 모았던 '우떠 돌 쿠션'은 60초도 되지 않아 품절이 되는 폭발력을 보였다.

'우떠 돌 쿠션'에 이어 '우떠 바디필로우', '셋업 후디' 또한 빠른 속도로 품절을 기록하며 진의 극강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품절킹', '솔드아웃 킹'으로 불리며 굿즈를 판매하는 족족 매진을 이어가는 진의 명성과 브랜드 파워를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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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만든 캐릭터 '우떠'는 진의 또다른 자아이자 부 캐릭터, 아들 등으로 불리며 팬들의 사랑을 가득 받고 있다.

지난 달 14일 개인 인스타 계정이 생성되었으며 두 달도 되지 않은 3일 오전 현재 133만 6천 팔로워를 돌파,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콜드플레이의 베이시스트인 가이 베리먼과 헐리우드 배우 사이먼 페그가 우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좋아요'를 누르며 시선을 집중시켰으며, 커스텀 시계 브랜드인 영국의 뱀포드 워치 디파트먼트(BWD, Bamford Watch Department) 계정은 우떠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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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팬사랑을 가득 담아 불러 전 세계에서 화려한 성적을 거둔 첫 솔로 싱글 'The Astronaut'(디 애스트로넛)와 마찬가지로, 노래와 함께 찾아온 우떠 또한 폭발적인 인기를 이끌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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