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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두 마리 황소' 황희찬·황인범, 역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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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울버햄프턴 선수로 60년 만에 골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은 조별리그 최전방 패스 3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의 '황소' 황희찬(26·울버햄프턴)은 기적 같은 '극장 골'로 한국 축구 역사뿐만 아니라 소속 팀의 역사까지 바꿔놨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프턴은 3일(한국시간) 구단 소셜미디어를 통해 "황희찬은 1962 칠레 월드컵에서 득점한 론 플라워스에 이어 (60년 만에) 월드컵 골을 넣은 울버햄프턴 선수"라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