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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 팬클럽, 미혼 한부모 가정에 후원금 전달…선한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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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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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 팬클럽의 나눔이 눈길을 끈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방탄소년단 진의 팬클럽 ‘진플래닛’이 진의 생일(12월 4일)을 기념하여 미혼 한부모 가정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복지회 측은 “선한 영향력으로 특별한 후원에 동참한 팬클럽 ”진플래닛’에 감사드리며, 팬들의 마음을 담아 미혼한부모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홀트아동복지회 ‘특별한 후원’ 캠페인을 통해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생일이나 나만의 기념일(첫돌, 결혼 등)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 진은 솔로 싱글로 밀리언 셀러를 달성했다.

써클차트가 11월 지난 17일 발표한 최신 차트(2022년 46주 차)에 따르면, 진이 지난달 28일 발매한 솔로 싱글 'The Astronaut'가 11월 6일부터 12일까지 22만 4390장 팔려 누적 102만 4382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로써 진은 첫 솔로 음반을 곧바로 밀리언셀러 대열에 올려놓았다.

사진 = 방탄소년단 진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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