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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미나, 아슬아슬 슬립 원피스로 각선미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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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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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미나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미나는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블랙 슬립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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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의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와 우월한 비율이 눈길을 끈다. 가느다란 발목과 날씬한 다리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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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미나의 섹시한 매력이 돋보인다.

네티즌들은 "아름답고 멋져요","아름다워요","섹시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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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트와이스 미나는 1997년 3월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이다. 미나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최근 한국에서 발매한 총 19장의 앨범으로 누적 출고량 1001만 778장을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미국 빌보드에서도 존재감을 발산 중이다. 이들의 미니 11집은 9월 10일 자(현지시간 기준)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3위로 진입했다.

사진=미나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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