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월드컵] 골키퍼 김승규 "우루과이 경기 보면서 시간 너무 안 가더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경기 초반 실점 후 포르투갈 유효 슈팅 네 차례 선방…역전승 발판


(알라이얀=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 주전 골키퍼 김승규(32·알샤바브)가 극적인 16강 진출에 "믿기지 않았다"며 "TV로만 보던 모습의 현장에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 좋았다"고 기뻐했다.

한국은 3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 포르투갈을 2-1로 물리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