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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산다라박 마음 흔들었다? 알고보니 '비혼주의' 산다라박 원픽은? ('편스토랑')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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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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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편스토랑’에서 산다라박과 이찬원의 훈훈한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산다라박이 심지호를 보며 감탄했다.

2일 방송된 KBS2TV 예능 ‘편스토랑'에서 산다라박이 스페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산다라박이 출연, 모두 그대로라고 하자 붐은 산다라박에 대해 “워낙 소식이다, 바나나 하나만 하루 종일 먹는다더라”고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이찬원에 대해선 산다라박 어머니 원픽이라고 했다. 산다라박은 “우리 찬원이가 요리도 잘하고 다 잘한다더라”며 칭찬,이찬원은 “실제로 뵙기도 했다, 인사드렸다”고 했다. 자막으로 상견례한 사이(?)라고 말하기도.산다라박은 “이찬원 콘서트도 다녀왔다, 어머니가 사진 안 찍는다더니 팔짱 껴고 찍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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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모습이 그려졌다. 쌈장 닭갈비에 도전한 이찬원. 남다른 굽기 스킬까지 전수했다. 이를 모니터로 본 산다라박은 “제가 좋아하는 쌈장과 닭의 컬래버”라며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못 했다.

쌈장 닭갈비 후, 어마어마한 작업에 나선 이찬원. 무려 10kg 닭을 준비한 그는 이번엔 많은 분들에게 감사함을 보답하기 위한 깜짝 백반집을 오픈하기로 했다. 무려 100인분을 준비하기 위해 삶은 달걀도 100개를 준비한 것.

100인분 음식을 4가지나 만든 이찬원. 이를 본 산다라박은 “보통 인물 아니다 엄마가 얼마나 칭찬했는지 내심 질투하고 미웠는데 지금 보니까 왜 엄마가 이찬원씨를 좋아하는지 알 것 같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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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성들의 로망 남편으로 등극한 심지호 모습이 그려졌다. 심지호는 출근하는 아내와 입맞춤하며 인사했다.힘들지 않은지 묻자 그는 “주부들은 다 고되지만 즐겁지 않은 건 아니다 아내가 맛있게 먹으면 보람된다 그 시간이 아깝지 않다”고 했다.

이를 모니터롤 본 산다라박은 “제가 비혼주의자인데 이런 남편이면 결혼할만 하겠다 생각한다”며 깜짝 고백, 모두 “비혼주의자 마음도 바꾼 남자다”며 감탄했다.

한편, KBS2TV 예능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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