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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꺾고 16강 가자!"…한파 속 거리응원전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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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도 전국에선 거리 응원전이 열립니다. 서울 현재 기온이 영하에 가까운데, 광화문 광장엔 16강 진출의 염원을 담아 축구팬들이 모이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안윤경 기자, 날씨가 상당히 추운데 시민이 많이 모였습니까?

[리포트]
한국과 포르투갈 경기까지 아직 2시간 넘게 남았지만, 이곳 광화문광장 대형전광판 앞에는 많은 사람이 모이고 있습니다. 해가 지면서 서울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자 목도리와 장갑, 핫팩 등으로 무장한 채 태극전사를 응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