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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산다라박 “난 비혼주의자... 심지호 같은 남편이라면 결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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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편스토랑’. 사진 l 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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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산다라박이 가정적인 심지호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올해 마지막 메뉴 출시를 위한 요리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심지호는 아내를 위한 아침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지호는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하는 게 아침 식사와 아내의 도시락이다. 하다 보니 익숙해지니까 제법 손이 빨라져서 30분 안에 준비가 가능한 단계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심지호는 종이 포일을 이용해 하나의 프라이팬에서 세 가지 요리를 준비했다. 완벽하게 만들어진 불고기, 멸치볶음, 브로콜리 볶음의 비주얼에 모두 놀라기도. 심지호는 “주부들은 다 고되다. 하지만 고되다는 게 즐겁지 않다는 건 아닌 것 같다. 가족이 맛있게 먹으면 보람을 느낀다. 그 시간이 아깝지 않다”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 모습을 보던 산다라박은 “저는 비혼주의자인데 이런 남편이라면 결혼 할 만하겠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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