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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센터] 주말 한파 주춤…경기북부엔 최대 7㎝ 많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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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기상센터 연결하겠습니다.

이재승 기자, 강력했던 한파에 잔뜩 움츠렸던 한주였는데요, 이번 한파가 오히려 반가운 곳이 있다면서요?

[기자]

네 제 복장을 보면 아시겠죠.

스키장갑과 고글을 준비했는데요.

포근했던 11월 탓에 스키장 개장이 늦춰졌는데 오늘(2일)부터 시작됐습니다.

때마침 내일은 강원도 곳곳에 눈 소식도 있습니다.

스키장에선 인공눈과 자연눈을 함께 쓰는데, 차이점을 아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