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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율희, 엄마답게 "유치원 땡땡이 후 뮤지컬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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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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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전 라붐 출신 율희가 아이와의 다정한 시간을 공개했다.

2일 율희는 "오늘은 유치원 땡땡이(?)치고 아가들 등원길 같이 인사해준 후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뮤지컬 보러오기"라고 적으며 아이와 다정하게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이어 율희는 "딱 좋은 자리 성공해가지구 재미있게 보겠구만(근데 쨀이 너 엄청 부었다? 물론 엄마도)"라며 친구와 같은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율희의 밝은 금발이며 아이의 사랑스러운 브이는 모자의 돈독한 느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역시 친구 같은 엄마", "넘 귀엽다", "유치원 땡땡이 이거 못 참지", "엄마가 큰 아이랑 놀아주는 방법을 아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율희는 "엄마답게 옷을 입고 다니라"라는 식의 악성 댓글에 격렬하게 반응을 한 적이 있다. 율희의 격한 반응은 기실 문제될 내용은 없다. 한 네티즌은 "걍 입고 싶은 대로 입는 거죠"라고 말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아 속 시원하네"라며 율희의 반응을 사이다로 삼았다.

율희의 이날 사진은 충분히 엄마답다. 동생 둘이 아닌 자신과의 시간을 따로 가져주는 엄마에 대해 첫째 아이가 느낄 충족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한편 율희는 KBS2TV '살림남'에서 최민환과 함께 출연, 이후 차츰 방송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율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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