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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조규성, 진짜 연인은 빌리 하람 친언니? "확인 어려워" 이틀째 열애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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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조규성



조규성이 이틀째 연애설에 휩싸였다. 이번엔 빌리 하람의 친언니라는 보도가 난 가운데, 빌리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2일 한 매체는 조규성과 빌리 하람의 친언니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하람의 친언니는 하람과 닮은 미모를 가졌다. 조규성과 하람의 언니는 더블 데이트를 하는 등 연애를 오픈하고 편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으며, 군기간까지 이겨낸 장수 커플이라고.

이와 관련 빌리 하람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헤럴드POP에 "비연예인이라 열애설 관련해서는 확인이 어렵다"고 입장을 전했다.

조규성은 지난 1일 모델 지민주와 연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지민주의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그리고 채 하루가 지나기 전 붉어진 두 번째 연애설에 대중들의 관심은 다시 한 번 집중되고 있다.

한편 조규성은 지난달 24일 우르과이전에서 교체 출전해 뛰어난 외모와 피지컬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28일 가나전에서는 월드컵에서 한국 최초 멀티골을 기록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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