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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kg 감량’ 유재환, 요요 고백…“살쪄서 다이어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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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유재환. 사진| 스타투데이 DB


32kg을 감량했던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요요가 왔다고 고백했다.

유재환은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새 프로그램으로 인사드린다. 미리 스포 하나 하면 나 살쪘다. 다이어트 중이다.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ENA 예능프로그램 ‘효자촌’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살은 원래 쪘다 빠졌다 하는 거 아닌가요”, “건강한 게 우선이에요. 강박 가지지 마세요”, “안 그래도 기사 때문에 속상했는데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유재환은 이날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효자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는 요요현상이 온 듯 다소 살찐 모습으로 등장해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다.

유재환 지난해 건강을 위해 무려 32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날 첫방송된 ENA ‘효자촌’은 양준혁, 장우혁, 윤기원, 유재환, 신성 등 5인방이 부모와 함께 오로지 ‘효’의 실천을 위해 만들어진 마을 효자촌에 입주해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김민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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