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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예린과 같은 케이팝 아티스트 꿈꾼다면…오디션 플랫폼 ‘트윙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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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라네트워크, 2022 예술분야 성장기업 투자유치대회 최우수상 수상

[텐아시아=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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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라네트워크가 ‘2022 예술분야 성장기업 투자유치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달라라네트워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 및 투썬캠퍼스의 협력으로 진행한 ‘2022 예술분야 성장기업 사업도약 지원사업’ 선정 기업이다. 관련 투자유치대회서 최우수상에 뽑히는 쾌거를 이루며 사업 플랫폼을 알리고 나섰다.

달라라네트워크는 K-POP 가수 및 프로듀서 출신 김채원 대표가 ‘모두가 아티스트가 되는 세상’을 비전으로 내세우고 지난 2018년 문을 열었다.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콘텐츠 제작을 넘어 데이터 수집 및 확장성을 고려한 플랫폼을 목표로 지난해 3월 ‘트윙플’을 론칭했다.

트윙플은 세계 유일의 K-POP 스타육성 플랫폼이다. 이 곳에서는 누구나 앨범을 제작하고 셀프 데뷔할 수 있다. 스타 지망생들이 소통을 통해 팬을 모으고 후원을 받아 앨범을 제작하고 이들의 도움으로 뮤지션으로서 안착할 수 있는 프로세스 이코노미의 형태를 띤다.

기존에 찾아볼 수 없는 혁신적인 플랫폼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출시 전부터 중기부 ‘Grand TIPS’, 과기부 ‘아시아스타트업컨퍼런스’ 등 전국 대회에 입상하고, 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네스트 기업, 퍼스트펭귄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200여개의 기획사 회원을 보유하고 있어, 플랫폼 내 캐스팅 및 오디션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에룬프엑스 루나, 여자친구 예린 등 유명 KPOP 스타 및 대형 기획사와의 협업을 통해 유저들에게 파급력 있는 데뷔 기회를 제공해 30건 이상의 데뷔가 플랫폼에서 이뤄졌다.

달라라네트워크 김채원 대표는 “글로벌 스타 지망생 및 팬들의 성원을 받으며 론칭 2년여 만에 글로벌 46개국 20만 유저들이 이용 중인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했다”며 “이에 그치지 않고 2023년에는 해외 로컬 서비스 확장 및 미디어 및 방송과의 협업을 본격화해 글로벌 플랫폼으로써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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