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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벤투 퇴장시킨 주심, 벨기에-크로아티아전도 일찍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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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아니 왜죠, 10초가 남았는데 (종료 휘슬을) 부네요."

2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F조 크로아티아와 벨기에 경기를 중계하던 MBC 박문성 해설위원이 의아한 듯 말했습니다.

종료 휘슬이 울리기 직전 MBC 중계팀은 "10초 정도 남았습니다"라고 말했고, 그 말이 끝나자마자 앤서니 테일러 주심이 종료를 선언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