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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재벌집 막내아들' 팀 회식 쐈다…고기 굽는 막내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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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송중기가 '재벌집 막내아들' 팀을 위해 나섰다.

김도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기 먹은 날 #도준이가쏜날 #재벌집막내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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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팀이 단체 회식을 즐겼다. [사진=김도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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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 중인 송중기를 비롯해 윤제문, 김정난, 조한철, 김도현, 김남희, 정혜영, 김신록, 김영재, 정혜영, 박지현, 강기둥 등이 한 식당에서 고기 회식을 하고 있다.

이들은 다같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거나 손하트와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과시했다.

김도현의 글에 따르면 이번 회식은 송중기가 크게 한 턱을 쏜 것으로 보인다. 송중기는 흰 모자를 쓴 채 집게를 들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 윤현우(송중기 분)가 재벌가의 막내아들 진도준(송중기 분)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로, 지난 6회에서 전국 유료가구 기준 14.9%의 시청률을 얻었다.

2일엔 카타르월드컵 대한민국과 포르투갈 경기 중계 여파로 결방되며, 7회는 3일 방송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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