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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장·해밀톤호텔 대표 '피의자 신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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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10.29 참사 부실 대응을 수사 중인 경찰청 특별수사본부가 김광호 서울지방경찰청장을 오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태윤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이 오늘 오전 10시 특수본에 출석했습니다.

10.29참사로 소환된 경찰 간부 중 최고위직입니다.

[김광호/서울경찰청장]
"저는 지난 11월 7일날 국회에서 숨김과 보탬 없이 이야기했고 오늘도 마찬가지로 숨김과 보탬 없이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