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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디올’ 차은우, 공항 밝힌 ‘만찢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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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차은우 공항패션. 제공|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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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공항패션. 제공|디올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밤 공항을 미모로 환하게 밝혔다.

디올 앰버서더 차은우는 지난 1일 디올 2023 가을 남성 컬렉션 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집트 카이로로 출국했다.

이날 밤 공항에 등장한 차은우는 조각 같은 미모로 어둠을 밝혔다. 차은우는 큰 키에 압도적 비율로 롱코트를 완벽 소화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차은우의 공항패션은 티셔츠에서 스니커즈까지 모두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 맨(DIOR MEN)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차은우는 오는 30일 OTT 티빙에서 공개되는 ‘아일랜드’로 찾아온다.

[성정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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