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포토S] 이정후, 돋보이는 핑크 슈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청담동, 곽혜미 기자] 제 10회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시상식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렸다. 김성근 감독, 이정후, 안우진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