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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시멘트 이어 '정유 업계' 추가 업무개시명령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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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파업은 오늘로 9일째입니다.

강경한 입장의 정부는 정유 업계에 대해서도 업무개시명령을 내리는 걸 검토하고 있는데요.

시멘트 분야에 명령이 내려지고 복귀자가 일부 나오며 운송량이 평상시의 절반 정도로 회복된 걸로 정부는 보고 있습니다.

화물연대는 업무개시명령을 거부하고 총파업을 이어간다고 하고 있고, 정부는 진전된 자세로 대화를 해야 한다고 하고 있어서 양측은 다음 주까지는 팽팽한 대치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조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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