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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한 경기 퇴장만 '10명'‥오늘밤 포르투갈전 심판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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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보카 주니어스와 라싱의 아르헨티나 컵 대회 결승전, 심판이 쉴새 없이 레드카드를 꺼내 듭니다.

곧 있을 우리와 포르투갈 경기의 주심인 아르헨티나의 파쿤도 테요 심판입니다.

라싱 선수의 과한 세리머니에 보카 주니어스 선수들이 몰려들어 난장판이 되자 한꺼번에 5명을 퇴장시킵니다.

결국, 주심의 레드카드를 비꼬던 선수를 경기장 밖으로 내보내는 것을 마지막으로 우승팀이 결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