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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피격' 서훈, 구속심사 출석…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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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당시 문재인 정부의 대북안보라인 책임자인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이 오늘(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2일) 오전 10시부터 검찰이 청구한 서 전 실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날 오전 9시 45분쯤 법원에 도착한 서 전 실장은 '어떻게 소명할 건가' '첩보 처리 과정에서 대통령 지시가 있었느냐' 등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고 법정으로 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