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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고개 떨군 '녹슨 전차' 독일 선수들…"인생 최악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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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히, 뤼디거, 퓔크루프…침통한 인터뷰 "일본전 패배가 결정적"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2개 대회 연속 아시아 국가에 덜미를 잡히며 16강 진출에 실패한 독일 축구대표팀 선수들은 "최악의 날"이라고 입을 모았다.

세계 최고라고 자부했던 전차군단의 일원들은 2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3차전 코스타리카와 경기를 마친 뒤 고개를 떨구고 쓰라린 탈락의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