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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특급 조커' 도안·미토마, 6분 만에 만든 '칼리파 기적' 2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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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전 역전승 이어 스페인과 최종전도 교체로 맹활약…일본 16강 견인차



(알라이얀=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일본이 '전차군단' 독일과 '무적함대' 스페인을 내리 격파하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최고의 이변을 연이어 만들어 낸 뒤엔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내세운 '특급 조커' 도안 리쓰(프라이부르크)와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의 활약이 있었다.

일본 축구 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두고 조 1위(승점 6)로 16강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