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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전 영웅' 조규성, 모델 지민주와 열애설 … 소속사 "사생활" → “사실 아니다” 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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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지민주 맞팔로우로부터 파생
처음에는 “둘의 사생활” 애매한 표현 … 뒤늦게 “사실 아니다” 진화


파이낸셜뉴스

지민주(인스타그램 갈무리),조규성ⓒ 뉴스1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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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벤투호 황태자 조규성(24, 전북)이 모델 지민주(19)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하지만 지민주 소속사 엘삭 측은 “조규성과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1일 밝혔다.

조규성과 지민주의 열애설이 터지기 시작한 것은 SNS 맞팔로우가 발단이 되었다. 두 명이 서로 맞팔이 된 것을 네티즌들이 발견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과거 지민주가 SNS에 조규성의 등번호 '9'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는 주장까지 겹치며 더욱 열애설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강하게 퍼져나갔다.

여기에 지민주의 애매모모한 대처도 열애설을 더욱 가속화시켰다. 지민주 소속사 측은 “사생활은 공개 불가”라는 애매모호한 입장을 내놨다. 그러자 누리꾼들은 “명백한 사실”이라며 조규성의 공개 연인으로 지민주를 점찍기에 이르렀다. 거의 두 명이 사귀는 것이 공식화 되었다.

상황이 이렇게까지 번지자 뒤늦게 소속사인 엘삭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조규성은 이번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멀티골을 넣은 벤투호의 황태자다. 한국축구가 카타르 월드컵에서 낳은 최고의 스타이기도 하다. 준수한 외모에 출중할 실력까지 지녀 SNS 팔로워 숫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100만이 훨씬 넘었다. 해외 진출 1순위 후보이기도 하다.

2003년생 신인 모델 지민주는 엘삭 모델 매니지먼트 소속으로 무신사 골프, 바자, 무신사 뷰티, 엘르 등에서 모델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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