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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장동 재판서 '김만배 vs 남욱' 진실공방…재판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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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씨가 대장동 개발사업 수익을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 측 선거자금으로 제공했다고 주장한 남욱 변호사를 오늘 재판에서 증인신문합니다. 천화동인 지분 등을 둘러싼 양측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보도에 이정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늘 대장동 특혜 의혹 재판의 최대 쟁점은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와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간에 벌어질 증인신문입니다.

대장동 사업수익 1208억원을 챙긴 김만배씨는 절반은 '그분 것' 이라고 했다가 대선 직전 '이재명 대표 차명 지분 의혹'이 불거지자, 이를 부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