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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이소룡 일대기, 영화로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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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액션 스타 이소룡의 일대기가 영화로 만들어집니다.

영화 '와호장룡'으로 미국 아카데미상을 받은 대만의 리안 감독이 자신의 아들과 함께 제작에 나서는데요.

아들 메이슨 리가 이소룡 역을 맡았습니다.

1973년 32살의 나이로 사망한 이소룡은 정무문, 용쟁호투, 맹룡과강 등 숱한 히트작을 남기고 전 세계에 무술영화 붐을 일으켰는데요.

리안 감독은 "이소룡은 쿵후를 전 세계에 알린 동서양의 다리였다"며 "불가능한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낸 그의 이야기를 영화로 풀어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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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한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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